유스캐빈캠프 소감문


65회 유스캐빈 겨울캠프 - 초6

Author
Youthcabin
Date
2020-06-19 08:38
Views
322
박현경선생님반
송규민(여천평안교회)
일어나는 것을 고쳐주고 잠자는 시간을 고쳐준다
설교와 그룹공부 매우 유익했다

안채은(큰숲교회)
조끼리 움직일 때 언니 오빠들이 잘 챙겨주고 게임할 때 고등학생 오빠가 재밌게 잘 챙겨주고 언니들도 가까워지게 잘 도와주고 챙겨주어서 좋았다.
기회가 있다면 어색했던 언니나 오빠들이랑 더 친해지고 가까워지고 싶고 내가 처음에 된 10조 조장언니 꼭 기억할거고 두 번째로 된 4조 조장오빠 진짜 고마웠고 더 친해지고 싶다
65회 유스캐빈 재미있었다.
또 친해진 친구들도 너무 고마웠고 재미있었다

김아린(순천대광교회)
재밌기도 하고 언니, 오빠, 선생님들이 모두 친절하시고 좋아서 감사했다.
같이 팀활동을 협력해서 해보니 좋았다.
다음 66회가 될 때에도 착하고 좋으신 언니, 오빠, 쌤들이 오셨으면 좋겠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설교시간 좀 많이 줄여주셨으면...
다음 캠프에도 또 만날 수 있길~

박정현(순천대광교회)
재미있고 여러 친구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과는 친해지지 못했지만 다음 캠프때는 친해질 수 있도록 하고 다른 친구들과는 친해지지 못했지만 더 친해질 수 있도록 다음 66회 캠프때도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잊지마요!

이경주선생님반

전기운(여천평안교회)
유스캐빈 처음 왔는데 너무나 나에게 도움이 되었고 포크댄스가 너무 힘들었는데 그래도 재밌었다.
목사님이 예배에서 에서가 팥죽 한 그릇 먹고 장자권을 팔았고 야곱은 사기꾼이었지만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들었다.
야곱이 회개한 덕분에 하나님 자녀가 된 것 같이 나도 야곱처럼 죄를 회개하면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유스캐빈에 3박이 너무 짧아서 슬프다
하지만 다음 여름캠프가 있으니깐 기대하고 와야겠다.
간식은 많아 졌으면 좋겠고 마지막날 피자 맛있었다.
새친구가 많이 생겨서 기분이 좋았고 잠이 여기는 잘 와서 기분이 좋다.
다음에 또 와서 재밌게 놀고 또 예배하고 찬양하고 특별활동등등 여러 활동을 해야겠다.
유스캐빈 3박 4일 감사합니다.

한하영(큰숲교회)
처음이여서 힘들었지만 적응되니 할만했다.
첫날 둘째날은 정말 재미없었다.
셋째날은 적응되니 할만했다.
7시 10문에 일어나니 눈이 아팠다.

김예원(순천대광교회)
아침에 일어날 땐 힘들고 피곤하고 집에 가고 싶었지만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대해 줘서 즐거웠고 또 밥도 맛있었고 명랑운동회, 특별활동.. 여러 활동들이 하기 어려웠지만 생각보다 많이 재밌었다.
그리고 그룹공부와 예배를 통해 예수님과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되었다.
만약에 또 온다면 선배들과 친해지고 싶다
그리고 앞으론 하나님을 의지하고 존경하고 나의 주인처럼 여기기로 마음먹기를 노력할려고 마음 먹었다.
또 만약 내가 19살까지 유스캐빈 캠프를 다닌다면 20살엔 선생님이 될 마음이 조금씩 생겨날 거 같다.
또 앞으로 힘들고 내가 죄를 지은게 있다면 내 죄를 인정하고 기도하고 하나님이 나를 자녀로 삼을 수 있게 노력할거고 사탄에게 홀리지 않도록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고 예배하고 찬양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그룹공부 선생님과 친구들과 목사님을 통해 에서와 야곱과 베드로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어 저렇게 행동하면 안되고 저렇게 행동하면 괜찮은 것을 이 유스캐빈 캠프를 통해 알게 된 것 같다.

박하영(여천평안교회)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제일 와닿았던 것은 누구나 다 넘어지고 죄를 지을 수 있다 하셨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진심으로 회개하는 청소년이 복된 청소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룹공부에서 제일 와닿았던 말씀은 에서가 하나님이 자신에게 준 장자권을 가벼이 여겨 야곱에게 장자권을 판죽에 팔아넘기는 일이 생겼고, 야곱이 이삭과 에서를 속여 에서의 복을 가로챘던 것이 생각났다.
특별활동에서 축구를 했는데 친해지기 힘든 형, 친구들과 친해지는 시간이 있어서 재밌고 활기찼다.
만약에 내가 집에 가서 죄를 지으면 베드로처럼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찬양의 밤때 간증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돌아가셨을 때 너무 마음이 아팠고 회개가 하고 싶었습니다.
포크댄스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재미도 있었지만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다시 또 오고싶고 될 수 있으면 jr도 되고 싶습니다.

이은아(순천대광교회)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놀이한마당 명랑운동회가 활동 중에 좋았고 특별활동도 선생님들이 너무 좋아서 조금 어려웠지만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여기와서 친구들도 만나고 많은 언니들과도 조금씩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아직 친해지고 싶은 선생님, 언니 오빠들이 많이 있지만 간다하니까 좀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한다.
설교를 하루하루 좀 많은 시간을 들여서 들었는데 잠이 좀 많이 왔지만 마지막 시간때는 잠을 깨고 와서 많이 들은 것 같다.
죄를 지으면 빨리 인정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배신하고 다시 죄를 인정하고 운 것처럼 나도 죄를 지어도 빨리 죄를 인정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최대한 죄를 짓지않게 노력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더욱더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