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캐빈캠프 소감문


65회 유스캐빈 겨울캠프 - 중1, 중2

Author
Youthcabin
Date
2020-06-19 08:40
Views
363
김선주선생님반

고건우(일신교회)
너무나도 유익한 캠프였다.
찬양할 때 너무 신나서 재미있었고, 그룹공부시간때도 야곱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더 자세히 알게 되어서 좋았다.
다음에도 와서 다같이 찬양하고 재미있게 놀고 유익한 시간을 가지고 싶다.

송규리(여천평안교회)
재미있었다

나예나(주기쁨교회)
찬양의 밤이 길어져서 좋았다

남기상(산오름교회)
한번 더 오고 싶은 곳

고민찬선생님반

임준성(일신교회)
솔직히 오기 싫었지만 특별활동 야간독도법 놀이한마당이 있어서 그 시간을 기다려서 계속 오고 있다.
그래도 예배 찬양을 지루하고 재미었지만 그래도 계속하다보니 듣게 되고 집중이 조금씩 된다.
그래서 난 이 캠프에 만족하지 않는 면도 있지만 난 대부분 만족한다.
난 꾸준히 유스캐빈 캠프에 올 것이다.

정요셉(생명나무교회)
재미있다. 예배시간에 조금 그림을 그렸다.
목사님 설교가 좋았다.
특별활동에 축구를 해서 좋았다. 그리고 놀이한마당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찬양의 밤에 찬양을 많이하고 잘 놀고 잘 먹었다.

고예진(주기쁨교회)
항상 캠프는 프로그램이 똑같아서 지루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다른 프로그램(명랑운동회)가 있어서 좀 더 기대되었다.
가서 했던 활동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 너무 많다.
찬양의 밤은 너무 신성하고 거룩한 기분이 들었고, 야간독도법 명랑운동회 캠프파이어의 포크댄스드등 너무 재미있었다.
명랑운동회에서는 스콤피그하우스, 당신은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고깔돌기 게임등등 많은 게임을 했는데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모두 재미있었다.
목사님이 해주신 설교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다.
유스캐빈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건 아침체조였다. 아침체조는 이번에 노래도 좋고 재미있었다.
이번 캠프는 다 좋았다. 다음에 꼭 또 오고싶다.

김은율(전주성화교회)
재밌고 친구와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평소에 9시에 자는 나는 11시 이상에 자서 너무 피곤했다.
그룹공부때 고민찬선생님이 맛있는 걸 주셔서 좋았다.
찬양의 밤때 친구들과 선생님과 춤도 추고 재미있었다.
아침, 점심, 저녁에 먹은 밥도 정말 맛있었다.
스톰피그하우스라는 게임과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게임이 가장 재밌었고 놀이한마당도 너무 재미있었다.
아침에 아침체조도 너무 귀였고 재밌었다.
야간독도법때 유스캐빈 구호 외치는 것이 재밌었고 1등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다 너무 재미있었지만 특별활동이 가장 재미있었다.
만화 그리는 것도 재미있었고 친구 얼굴 그려주는게 가장 재미있었다.

장영아선생님반

김강현(일신교회)
유-유익하고
스-스케일이 큰 유스
캐-캐빈캠프는
빈-빈마음을 채워요
야간독도법이 재미있었고 특별활동도 되게 좋았다.
캠프파이어에서는 스피커가 뒤에 있어서 귀가 아팠지만 괜찮았고 놀이한마당도 재미있었다.
공과도 재미있었고 예배시간에는 피곤하고 잠이 몰려와 약간 졸고 일어나 들었다

김아영(온누리m센터)
찬양하고 놀이하는게 많아서 재밌었다.
그룹공부가 엄청 재밌고 장영아선생님이 재밌었다.
캠프파이어는 너무 예쁘고 별을 봤는데 넘 이뻤다.

박하원(주기쁨교회)
내가 교회에 가는 이유를 알려주었고 예수님을 믿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었고 천국이 어떤 곳인지 왜 가야하는지 어떻게 가야하는지 알려주었다.
특별활동이 여자는 할 게 없어서 심심했다.
그래서 중창반에 들어갔다. 하지만 특별활동 각자 연습하는 것을 보며 힘을 낼 수 있었다.
원남희 목사님 설교도 재밌었고 찬양도 즐거웠다.
아직 나이가 어려서 많이 친한 사람도 없고 다 어색해서 좀 그랬다.
그래도 동갑내기한테는 낯을 안 가려서 괜찮았다.
선생님들이 고생을 너무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진행팀은 안하고 싶었다.
아니 jr을 하기가 싫다. 그래도 즐거워보였다.
캠프 즐거웠다. 찬양이 좋은데 너무 높다

이준호(주기쁨교회)
가족들의 간섭이 없는 너무나도 행복한 유스캐빈이었다.
원래는 누나, 엄마, 아빠가 오지만 이번엔 다 안 와서 너무 좋았다.
또 다시 언젠간 오겠지 그때가 기대된다
12번 올 수 있는데 3번 왔다. 9번 더 올 수 있다

신은진선생님반

이한나(여천평안교회)
내 인생의 알람같았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정신차리라고 죄에서 일어나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하는 알람같았다.
유스캐빈 캠프를 통해 찬양하는게 더 좋아졌고 기도하는 것도 좋아져서 앞으로 집으로 돌아가서도 열심히 찬양하고 기도할 것이다.

백시원(주기쁨교회)
이번 캠프때는 좀 재밌고 유익했던 것 같다. 지난 캠프때보다는 은혜를 못 받은 것 같은데 말씀이 되게 좋;고 계속 내 삶을 돌아볼 수 있게 만들어주셨던 것 같다.
그리고 찬양의 밤때도 찬양을 좀 많이 해서 좋았다.
명랑운동회도 훨씬 재미있었다. 다음 캠프는 은혜도 많이 받고 그렇게 살다가 오고싶다.

서효정(홍제중앙교회)
하나님과 한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말씀을 듣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나의 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일상생활에서 당연한 듯이 했던 행동들이 죄라는 것을 깨달았다.
친구들과 선생님들 모두 좋은 분들이시고 믿음이 견고해서 나도 저절로 예배를 열심히 드리고 찬양도 열심히 한 것 같다.
유스캐빈이 끝나고 6개월이란 시간동안 사회에 나가서 다시 죄를 짓고 일상생활에서 지쳐 하나님을 잊어버릴텐데 유스캐빈 캠프를 한번 두 번 오다보니 하나님을 많이 생각하게 되고 믿음도 커진 것 같다.
유스캐빈을 아직 오지 않은 친구들, 언니, 오빠들 모두 꼭 왔으면 좋겠다.
다양한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서 더욱더 좋은 것 같다.
선생님들도 모두 재미있으시고 착하셔서 저절로 친해지는 것 같다.
또 유스캐빈이 끝나고 6개월동안 기다려야겠지만, 그동안 하나님을 잊지않고 예전보다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너무너무 재미있었고 잊지 못할 것 같다.
3박 4일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고 너무 아쉽고 6개월이란 시간이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인데 어떻게 기다려야될지 모르겠다.
유스캐빈에 더 많은 사람들이 왔으면 좋겠다.

박하은(순천대광교회)
유익했고 찬양을 많이 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선생님들과 학생들과 친해지게 되어 좋았다

정수인(전주다윗교회)
너무 재미있었다. 첫날은 너무 지쳤지만 둘째날 셋째날이 될수록 아쉬워만 갔다.
둘째날에 기도가 너무 잘 됐고 셋째날에 찬양이 너무 좋았다.
찬야의 밤때 기도시간이 있다고 했었는데 나는 저번에 왔을 때부터 한번도 못해서 너무 항상 아쉽게 가는 것 같다.
다만 기도를 더 집중할 수 있게 길개 해주셨으면 좋았을 걸 했다.
활동이 너무 즐거웠고 다음에도 꼭 꼭 오고 싶다. 하계때도 만났으면 좋겠다.

이나경(대전평화교회)
나에게 65회 캠프는 사랑인 것 같다.
왜냐하면 65회 유스캐빈때 많은 활동을 해서 좋은 것 같고 서로 아껴주고 존중해주는 좋은 유스캐빈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있는 jr선생님들도 좋았고 sr선생님들도 착하셨기 때문이다.
jr선생님들이 다 모두 착하셔서 너무 좋았어요!
저랑 같은 방 쓴 고주빈쌤 너무 재밌었고 좋았어요

권예은선생님반

나혜영(경포교회)
겨울캠프를 온 것은 처음인데 별 다를게 없었다.
선생님들은 여전히 친절하시고 예배시간에는 솔직히 졸렸다.
더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친해져 하나님에 대해 나눌 수 있는 것이 좋았다.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피둥피둥 살만 찌웠었는데 캠프에 오고나니 시간이 빨리 갔다.
유스캐빈 캠프가 이번이 마지막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이승리(온누리M센터)
나에게 65회 유스캐빈 캠프는 새로움이다
지금껏 내가 참가했던 캠프와는 방식도 조금 달랐고 초면인 친구들과 선생님들에 어색했던 만남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첫만남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친절하게 환영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쉬이 적응할 수 있었다.
또한 찬양과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유스캐빈 JR&SR선생님들 3박 4일동안 감사했습니다♡

탁영걸(일신교회)
좋은 것을 배우고 가고 66회는 못오지만 67회에 꼭 와서 좋은 친구와 선생님들 만나 재미있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재미있고 또 오고 싶다.
야곱처럼 하나님을 믿고 축복받고 은혜로운 캠프가 된거 같아서 너무 좋았다.
너무나도 정말 진짜로 즐거웠다.

박경현(큰숲교회)
내가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특히 65회 유스캐빈을 통해 나의 죄를 하나님께 인정할 수 있는 마음을 주었다.
은혜롭고 즐거운 시간이었던 거 같다

임서영(주기쁨교회)
캠프 오면서 매일 기대를 하고 오진 않았다.
근데 마지막 날이 되니 이번 캠프도 정말 유익하고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침에 일찍 일어는 것이 힘들고 예배가 쪼~금 길긴해도 캠프에 있는 만큼은 평소보다 더 예배도 열실히 드리고 찬양도 열심히 했다.
그래서 하나님이랑 조금더 가까워진 느낌이 든 것 같다.
이번 캠프때 하나님께 기도를 진심을 다해서 드려봤는데 기도하고 나서 속이 후련해지는 느낌이었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도 캠프때 있었던 은혜를 기억하고 또 금방 까먹지말고 살아야겠다!

최지수선생님반

최다현(대전평화교회)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 쉼표같은 존재였다. 하나님과 조금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여서 굉장히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임태민(온누리M센터)
재밌었다

박하은(전주다윗교회)
작년보다 친해진 사람이 더 많아져서 캠프가 더 재밌었고 깨달은 것이 많아서 좋았다

김예은(경포교회)
올때마다 항상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선생님들도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2019년에 힘든 일이 많았던 저에게는 힐링장소였습니다.
다음번에도 올께요!
그때는 씻는 시간 좀 늘려주세요

김도현(주기쁨교회)
너무 완벽했습니다.
저번에 만나서 친해졌던 친구, 형들과 다시 만나서 반갑고 기뻤고 새로운 사람들과도 친해 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선생님들이 모두 착하시고 재밌으셔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재밌고 즐거운 활동들도 많이 했고 하나님께 예배 드리면서 제자신을 되돌아보고 회개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캠프에도 또 오고싶습니다.

채미라선생님반

탁경민(순천대광교회)
저번 여름캠프에 오지않아 굉장히 떨리는 마음으로 왔는데 떨림만큼이나 즐겁고 유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캠프에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였지만 조금이라도 더 하나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 많았던 것 같아서 좋았고 내가 이 캐프가 끝나고 다시 돌아가도 죄를 짓지 않고 살아가지는 못하겠지만 베드로처럼 내가 지은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면서 살아갈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번 캠프는 지금까지의 유스캐빈 캠프들 중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말씀도 많아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다음에 와도 이런 말씀 듣고 회개하고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정이삭(생명나무교회)
3박 4일동안 일상생활이 아닌 캠프장에서 오직 말씀과 찬양만 생각하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즐기고 다른 지역에서 온 또래친구들과 친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정말 맘 편한 곳이다.
올 수 있다면 다음에도 와서 있고 싶다.

임서은(주기쁨교회)
명랑운동회, 찬양의 밤이 좋았다.
그리고 기도시간도 너무 은혜로웠다.
다음에는 은혜받고 싶다.

전상원(주기쁨교회)
같은 방에 아는 형이랑 친구들이 있어서 재미있었다. 각종 활동들 덕분에 모르는 형 누나들 동생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별활동은 내가 원하던 농구부에 갔다. 친구 형들과 가서 재미있었지만 농구골대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연극부에 구경을 갔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 보였다.
그리고 이제 철이 들어서 그런지 찬양의 밤도 재미있었던 것 같다.

강나린(경포교회)
재미있고 또 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