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캐빈캠프 소감문


65회 유스캐빈 겨울캠프 - 중3, 고1

Author
Youthcabin
Date
2020-06-19 08:44
Views
360
박혜리선생님반

김민조(순천대광교회)
내 중학교 3년의 절반이상을 함께 한 캠프였다. 그저 중1때는 하나님이라는 분에 대해 진심으로 생각하지 않았고 교회를 다니면서도 신앙심이라곤 하나도 있지 못한 나였다.
하지만 유스캐빈을 처음 오고 나서부터 하나님 예수님을 향한 나의 마음이 변해가기 시작했고 그후로부터 내 마음 속에 하나님께서 들어와계셨다.
그래서 나는 찬양을 할 때 마음이 따뜻해지고 눈물이 나고 내 자신을 깊이 생각해보는 마음이 생겼다.
아직 기도할 때 내 마음 진심을 잘 고백하지 못한다. 하지만 유스캐빈을 오고 조금씩 고백해 가기 시작하고 있다.
나는 정말 유스캐빈 캠프가 내 인생의 소중한 장소같고 내가 살아가는데 힘이 되는 그런 곳이다.
이제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내 학업에 집중하게 되는데 꼭 유스캐빈에 참여하고싶고 하나님께 좋은 모습을 지닌 내가 되고 싶다.
찬양의 밤때 JR선생님들의 찬양과 간증으로 인해 눈물도 나고 마음이 따뜻해졌다.
2020년 한해도 유스캐빈 가족 모두 행복하고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유스캐빈 사랑합니다♡

이재아(온누리M센터)
재미있었고 많은 은혜를 받고 가는 것 같다♡
다른 캠프는 예배, 식사만 반복되서 조금 힘든데 유스캐빈 캠프는 많은 활동을 해서 재밌고 좋았던 것 같다.
많은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다.

구건영(대전평화교회)
예비중1때 참여했던 것 보단 재미있었고 그냥 마음도 편해졌고 모르는 친구들도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지만 조금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고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싶다.
그리고 하나님고 더 가까워진 것 같다.
제65회 유스캐빈 캠프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고 사랑합니다♡

김수민(전주성화교회)
언니, 오빠, 선생님들ㅇ L다 잘 챙겨주시고 아플 때도 잘 챙겨주셔서 좋았다
설교들을 때 너무 피곤하고 아팠지만 말씀이 잘 들리고 찬양할 때도 율동과 함께 해서 너무 좋았다.
각종게임과 캠프파이어도 너무 좋았고 전부 다 좋았던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슬픈 일들이 있었지만 여기 있는 동안 다 잊고 잘 지내서 다행이고 너무 감사하고 다들 사랑해요~♡

오한빛(경포교회)
나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준 곳이다.
나는 모태신앙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었고 섬겼다.
하지만 그것이 아닌 다른 이유는 없었다.
그런 나를 다시 생각하게 해준 곳이 유스캐빈 캠프이다.
이번 캠프에서 내가 왜 하나님을 믿는지, 다시 생각하고 믿음의 의미를 깨닫게 해 주었다.
정말 유익하고 좋았다.
설교시간에는 조금 졸았지만 설교말씀을 까먹지는 않았다. 다 들렸다.
각종 활동도 조장 형 누나들이 잘 해 주어서 재밌게 잘 놀다갑니다. JR선생님들도 감사합니다.

고1

전혜민선생님반

서준휘(여수호산나교회)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더 가까이 가게 된 계기가 된 캠프
다양한 체험(연극반)을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됨
보조선생님(김수환선생님), 전혜민 선생님이 좋아요(착해요)

에덴(온누리m센터)
새로운 경험,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의 만남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다.
쌤이 너무 좋아요. 쌤들이 많이 노력해서 보기 좋아요

이주희(주기쁨교회)
매우 유익하고 좋고 와도와도 또 오고싶은 캠프라고 생각한다.
여름캠프가 너무 기대된다.
내 정체성이 너무나도 궁금했는데 4일내내 정체성이 언급되서 답을 찾은 기분이었다.
선생님들 좋아요

백지연선생님반

김동연(예수사랑교회)
예배시간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다. 모두가 눈물로 기도할 때 나만 기도가 안되서 힘들었으나 동기부여를 받은 것 같다.
다른 중요한 약속이나 스케쥴을 빼고 올만한 가치가 있는 캠프였다.
천천히 친해져서 마지막 밤이 돼서야 완전히 친해졌다.
그래서 밤새 놀고 싶었으나 선생님께 발각되어 아쉽게도 잘 수 밖에 없었다.
경비가 조금 소홀했으면 좋겠다.
이번캠프는 저번과 달리 찬양의 밤이 좋았다.
저번보다 짧아져서 좋았고 같이하는 활동들이 즐거웠다
놀이한마당과 야간독도법은 이번에는 별로 였지만 다음에는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이 있어 반가웠고 또 헤어져야한다는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았다.
이번에는 jr선생님들과 많이 친해졌다. 방에서 서로의 진심도 고백하고 진실게임도 했는데 좋았다.

강다윤(주기쁨교회)
65회 유스캐빈에 둘째날 예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기도할 때 많이 울기도 울고 은혜도 많이 받은 것 같다.
찬양은 항상 좋았고 찬양의 밤도 항상 재밌지만 역시 시간이 좀 길었으면 좋겠다.
방도 편한 언니들, 주희랑 같이 써서 편하게 지낼 수 있었고 이제 많이 익숙해져서 쉬고간다는 느낌으로 지낼 수 있었다.
둘째날 예배시간에 연약하다는 말에 꽂혀서 예배전 찬양시간부터 눈물이 나왔다.
이번에도 하나님을 만났고 함께 하심을 느낀 캠프였다.
민호랑 준후랑 동빈이랑 주희랑 함께해서 좋았고 팟캐스트도 재미있었다.
요즘 신앙이 되게 약해진 걸 느꼈는데 다시 충전하고 가는 기분이다.
세상에 나가서도 이 상태가 유지됐음 좋겠다.
교회 빠지지 말아야겠다.

김동빈(주기쁨교회)
나에게 65회 유스캐빈 캠프는 나를 되돌아보는 기회였다.
나는 교회를 정말 많이 빠졌다.
친구들과 놀기도하고 잠도 잤다.
그렇게 점점 주님의 곁을 떠나가던 중 유스캐빈 캠프에 오게 되어서 원남희목사님 설교도 듣고 친구들과 진심어린 대화도 나누며 그동안 지은 죄들을 되돌아보고 회개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는 교히도 막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빠지지 않고 기도도 평상시에 열심히 하고 죄를 짓는 강도도 되도록 줄이며 살아가야겠다.

신주환선생님반

고준후(주기쁨교회)
nice
very thanks

정민호(주기쁨교회)
회복받을 수 있었던 캠프

이유빈(일신교회)
앞으로 있을 고난과 역경을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큰 이윤을 남기는 캠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