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캐빈캠프 소감문


65회 유스캐빈 겨울캠프 - 고2, 고3

Author
Youthcabin
Date
2020-06-19 08:45
Views
403
고2

문동현선생님반

전희원(주기쁨교회)
말씀은 나의 상황을 잘 대변해서 어떤 신앙생활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잘 알여주셔서 좋았다.
그룹공부시간에도 나의 문제점을 고백하고 위로받는 시간을 가져서 유익했다.
특히 64회 캠프보다 찬양의 밤이 더 길어져서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더 길어졌으면 좋겠다.

고강현(일신교회)
1년만에 와서 조금 어색했고 저녁에 늦게 도착해서 적응하긴 좀 힘들었지만 조금씩 적응해가며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재밌었던 캠프였다.
또한 신앙적으로도 내가 조금더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 좋았다.
최근 힘들었던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 정말 잊지못할 캠프가 되었던 것 같다.
기회가 되면 66회 캠프도 오고싶다.

백진아(전주성화교회)
재미 있었고 힘들기도 했는데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행복했다.
이번에 기도했을 때는 그래도 머리에 들어왔다.
그리고 재미있는 활동들도 많아서 좋았고 근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아쉽다.
나중에 또 오고싶다.

이재은(온누리m센터)
처음 참여한 유스캐빈 캠프라 처음에는 어색하고 적응이 쉽게 되진 않았지만 친구들과 같이 지내면서 활동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던 것 같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같이 즐겁게 뛰노니 세상의 압박 가운데서 잘 놀지 못했던 것들이 여기와서 편히 여유로이 예배도 드리고 찬양도 드렸던 것 같다.
잠시 숨을 틔우고 편히 지냈던 3박 4일이였다.

김연정선생님반

조하늘(전주성화교회)
하나님과 멀어져가던 나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시간이었고 그룹공부를 통해 선생님들께서 우리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하고 아끼시는지가 느껴졌다.
그룹공부 할 때 솔직한 마음을 듣고 이야기해서 좋았다.
캠프 특별활동하면서 내가 일상에서 배워보지 못한 체험과 활동을 해보고 다른 친구들과 친해지고 더 돈독해지는 캠프였고 말씀을 통해 많이 어둡고 차가웠던 마음이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기다리시고 사랑하시는지가 말씀을 통해서 느껴져 눈물이 나왔다.
이번 캠프를 통해 나 자신을 사랑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다♡

한희원(개인)
캠프에 오기까지 많은 고민을 하고 망설였는데 그 고민과 걱정들이 의미없을 정도로 유익하고 은혜로웠다.
고3이 되어서 첫 발걸음을 유스캐빈으로 잘 내딛는 것 같아서 앞으로의 일들도 순탄하게 잘 진행될 것 같다.

나예은(주기쁨교회)
고민하다 온 캠프였지만 예배를 드리면서 캠프에 온 것이 잘한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다.
새로운 친구들도 많아서 새로웠고 재미있었다.
숙소가 맨날 큰방이였는데 작은 방이 되어서 너무 좋고 편했다.
만들기반을 했는데 하나하나 만드는게 재밌었고 뿌듯했다.
앞으로 더 많은 친구글이 이 캠프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되길 바란다.

고3

이원이선생님반

김예찬(경포교회)
나에게 65회 유스캐빈 캠프는 마지막이 될 수도 있지만 너무 재밌었고 친구들과 선생님들도 착하고 재밌는 사람이 많았다. 기회가 되면 jr을 하고싶다.

김은수(개인)
다른 때에는 입시문제나 친구문제에 우선순위를 두고 기도하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캠프때는 다 끝나고 와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 생각해보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좋았다.

황나은(개인)
내사랑 유스캐빈~
나 같은 죄인 살린 유스캐빈~
jr로 만나요

나재웅(개인)
역대 내가 가본 캠프 중에 제일 피곤했다.
그래서 설교에 잘 집중하지 못 했는데 그래도 가끔 들을 때나 성경공부때 좋았다.
솔직히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손희정선생님반

노진우(경포교회)
나에게 65회 유스캐빈 캠프는 희망

홍예림(개인)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즐겁고 위로가 되었던 시간

김동규(개인)
나에게 65회 유스캐빈 캠프는 지친 마음의 힐링이다!